SPEAKER
Seunghoon Lee
Co-Founder at Ringle

Profile
現 링글 공동창업자 및 공동대표
前 보스턴컨설팅그룹(BCG) 컨설턴트
스탠퍼드 MBA (Class of 2016)
글로벌 전략 컨설팅 회사인 BCG 서울 오피스에서 약 6년 간 테크, 소비재, 산업재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, 대기업에 비즈니스 임팩트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의 본질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.
이후 Stanford MBA에 입학하여, 실리콘밸리 Tech 회사들이 서비스/기술로 문제를 해결하며 impact을 만들어 내고 단기간 내 매우 큰 회사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. 동시에 성장해 나가는 과정에서 한국회사와 실리콘밸리 회사 간 차이에 대해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.
'이제는 배우고 분석하고 메세지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, 나도 한 번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만들어 보고 싶다'는 다짐이 생겨서, Stanford MBA 과정 중 Ringle이라는 영어 교육 에듀테크 스타트업을 공동 창업하였습니다. 실제 서비스를 만들고 회사를 키우는 일은, 학교에서 배우고 컨설팅 회사에서 전략적 제언을 하며 간접 경험했던 것과는 차원이 다른 힘듬과 어려움이 있었습니다. 그 고난/역경을 극복해 나가며 12년 째 처음 시작했던 서비스를 현재까지도 발전/성장시켜 오고 있습니다.
지난 커리어 여정에서 배우고 느낀 점들, 특히 창업을 하며 성장시켜 나가는 과정에서 다치고 아프며 배워나간 '서비스를 키워나가고 회사를 만들어 나간다는 것의 본질'을 이번 세션에서 솔직하게 나누고자 합니다.
